대전시 광역비례
정당투표는 8번 녹색당

모두가 빌려쓰는 지구
소유보다 존재를 소중하게


1. 더딘 정치개혁, 평등한 주민참여로 속도를 붙이겠습니다.

- 지방정부 예산편성 후 주민대상 예산설명회 의무화
- 주민참여 예산결산제를 통해 주민들에게 예산감시권한을 강화를!

2. 탈핵, 핵발전소 감시와 정보공개, 지역에너지로 뒷받침 하겠습니다.

-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방폐물 무단처분을 시민단체와 합동조사 진행!
- 연구소 내 ‘하나로원자로’ 재가동 저지!

3.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공정책을 수립하겠습니다.

- 지방정부 고위직 여성 비중을 50%이상으로 확대
- 성차별, 성폭력 예방 교육 확대
- 낙태죄 폐지 강력하게 요구
- 성소수자 등 다양한 소수자를 위한 인권조례 제정

4. 모두를 위한 기본소득, 지역에서부터 실현하겠습니다.

- 기본소득 모든 시민에게 점차 확대
-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불필요한 토목예산을 대폭 삭감

5. 살아있는 생명의 존엄을 보장하겠습니다.

-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동물권 침해를 감시, 시정할 동물권익센터를 설치
- 공장식 축산을 동물복지축산농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

6. 시민의 건강한 한끼를 보장하겠습니다.

- 단체급식에서 식품/채식 선택권 보장
- 친환경 먹거리 공공급식 영역의 확대

7. 미세먼지 감축, 지역에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대중교통 공영화
- 보행자·자전거 우선 원칙으로 자동차사용 억제

8. 무분별한 개발을 제한하고 녹지를 보존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겠습니다.

- 토건예산 감축목표제 시행
-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 시민자산화

9. 안전한 수돗물을 책임지겠습니다.

- 대청호 주변 축산농가들의 분뇨처리 관리 강화
- 수도물 오염물질(의약품, 생활용품 등) 정기적인 실태조사 실시


녹색당이 지방의회 들어가면 얼마나 대단할까?

녹색당은 이미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법안 및 시나리오 수립, 생태 파괴(4대강공사 및 국립공원케이블카 등) 반대운동,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 관련 활동, 홍준표 지사 주민소환운동 최초 참여, 공장식축산 실태 폭로, 초미세먼지·전자파·학교인조잔디 등 유해환경 조사 발표 등을 해왔습니다. 전세계 90여개 나라의 녹색당이 '글로벌 그린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의 실천은 지구적입니다. 독일, 스웨덴, 캐나다, 호주 등에서는 국회에 진출하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나와 가족과 마을을 위해서
녹색당에 한표를 던집시다

권인아 후보 사진

비례후보 권인아

현)대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현)정뱅이 마을카페 <경로당 위층> 운영
전)대전 성소수자 인권단체 솔롱고스 문화예술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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