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1번          

고은영 | 정당인

제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녹색당 미세먼지 기후변화 대책위원장 / (전)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

“ 하루하루 버티면서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것이라 믿는 

  평범한 사람들 곁에 서겠습니다 ”


제주녹색당원 고은영입니다. 

21대 총선 녹색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1순위 후보를 수락하며, 기쁘고도 두려운 마음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1, 2단계 투표에서 제게 주신 모든 표는 지역당과 당내기구 운영으로 헌신한 활동가에게 보내는 신뢰이자, 제주에 보내는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한 편으로는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더 큰 역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힙니다. 두려운 마음입니다. 더 성숙하겠습니다.


10월부터 시작된 긴 여정이었습니다. 저의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쉽지 않은 당내 상황에서 고된 생존 경쟁을 펼친 김혜미, 성지수, 김기홍 후보에게 존경과 애정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공직선거법의 폐해 앞에서 순번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신 최정분 후보에게도 감사 전합니다. 중도 하차한 두 당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쉽지만 5명의 후보가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선거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전국운영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전국과 지역 사무처, 2020 여성출마 프로젝트팀, 선거대책본부에도 감사 전합니다.


“우리를 지배해왔던 오래된 것이 무너지고 있는데 새 것은 힘이 없습니다. 이때가 가장 힘든 시간입니다.”

일하다, 차별 받다 죽는 일상은 나아진 것이 없는데 기후위기와 감염병 사태로 많은 생명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움츠러든 나라에서 녹색당은 위기를 초래하는 경제 성장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말하지만, 힘이 부족합니다. 당내 갈등으로 서로 불신하며 불안감에 떨고 있는 가운데 현실정치 궤도 안에서 새로운 정치 노선을 요구 받고 있기도 합니다. 녹색당은 지금 우리 사회처럼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8년을 녹색당원으로 살아왔고 그 안에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압니다. 녹색당이 녹색당인 이유가 있습니다. 이 위기에서 희망이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존심이자 힘이었습니다. 당원들의 지지로 저를 비롯한 5명의 후보가 기후 정치라는 오랜 소명을 가지고 녹색당을 대표하게 되었습니다. 그 대표성을 가지고, 우리 안에 드리운 불신을 거두며 사회에 희망을 발신하는 메신저가 되겠습니다.


4개월 동안 서로를 보살펴가며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저희 후보들에게 더 큰 관심과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두렵고 불안한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당의 오랜 과업, 기후 국회를 기필코 만들어 내겠습니다.

비례대표 1번

고은영 | 정당인

제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녹색당 미세먼지 기후변화 대책위원장

(전)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

“ 하루하루 버티면서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것이라 믿는 

  평범한 사람들 곁에 서겠습니다 ”


제주녹색당원 고은영입니다. 

21대 총선 녹색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1순위 후보를 수락하며, 기쁘고도 두려운 마음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1, 2단계 투표에서 제게 주신 모든 표는 지역당과 당내기구 운영으로 헌신한 활동가에게 보내는 신뢰이자, 제주에 보내는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한 편으로는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더 큰 역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힙니다. 두려운 마음입니다. 더 성숙하겠습니다.


10월부터 시작된 긴 여정이었습니다. 저의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쉽지 않은 당내 상황에서 고된 생존 경쟁을 펼친 김혜미, 성지수, 김기홍 후보에게 존경과 애정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공직선거법의 폐해 앞에서 순번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신 최정분 후보에게도 감사 전합니다. 중도 하차한 두 당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쉽지만 5명의 후보가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선거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전국운영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전국과 지역 사무처, 2020 여성출마 프로젝트팀, 선거대책본부에도 감사 전합니다.


“우리를 지배해왔던 오래된 것이 무너지고 있는데 새 것은 힘이 없습니다. 이때가 가장 힘든 시간입니다.”

일하다, 차별 받다 죽는 일상은 나아진 것이 없는데 기후위기와 감염병 사태로 많은 생명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움츠러든 나라에서 녹색당은 위기를 초래하는 경제 성장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말하지만, 힘이 부족합니다. 당내 갈등으로 서로 불신하며 불안감에 떨고 있는 가운데 현실정치 궤도 안에서 새로운 정치 노선을 요구 받고 있기도 합니다. 녹색당은 지금 우리 사회처럼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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