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2번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간사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전문위원 / 비례민주주의연대 운영위원

“ 폭염과 혹한에도 

   폐지를 주워야 하는 

   노인편에 서겠습니다 ”


더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먼저 2020년 총선에서 녹색당의 후보로 출마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녹색당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항상 곁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정치 속에는 녹색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생태주의와 페미니즘, 행동하는 양심이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 사회복지 활동가로 살며 눈으로 보았던 삶들을 말하겠습니다. 또한 보금자리와 일자리를 잃는 생명들의 목소리를 위해 가장 정치적인 방법으로 국회 안에서 기후위기 비상상태를 선포하겠습니다.

코로나19와 기후위기를 함께 극복하겠습니다.
두가지 모두 연대 없이 해결 없습니다. 코로나19의 피해자가 곧 기후위기 피해자입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청도 대남병원의 코로나19 감염률과 사망률은 각각 99%, 6%에 달합니다(우한 사망률 3%). 격리된 삶이 일상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는지 보여줍니다. 열악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과 미세먼지를 마스크로 가려야 하는 시민의 삶을 숨통 트이게 합시다.

문중원 열사의 삶이 반복되지 않게 만들겠습니다.
노동자들의 억울한 죽음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부당한 해고, 산재, 안전하지 못한 노동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버티거나 버티지 못하거나입니다. 사람은 버티는 힘으로만 삶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 노동이 존중되는 민주주의, 정치를 통해 기후위기도 노동자와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증세 말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지출 OECD 최하 수준입니다. 이에 반해 토건예산은 막대합니다. 그러나 녹색당에서 거듭 밝혀 왔듯이 삶을 위한 혁명으론 턱없이 부족한 예산입니다. 그동안의 정치위기로 인해 분배위기와 기후위기가 동시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탄소세 도입, 보유세 인상을 통해 모두를 위한 기본소득, 생태주의와 젠더적 관점에서 새로 쓰는 사회정책을 국회 안에서 논의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제대로 된 사회복지정책의 개혁 이루겠습니다.
2010년 무상급식 논쟁 이후 복지공약은 모든 정치인들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복지정책은 여전히 파편화 된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장애등급제완전폐지, 부양의무자기준완전폐지를 비롯한 줬다뺏는 기초연금 해결, 건강보험 하나로 등 더이상 빈곤으로 사망하는 가족이 없도록, 의료비 걱정하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그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회복지서비스, 돌봄 노동자들의 어려움에 대한 고민도 놓지 않겠습니다.

녹색당 당원인 우리에게 이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변화의 가장 앞에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녹색당이 국회로 들어가면 한국정치는 새로워질 것입니다. 이전에는 없던 동물권과 비거니즘, 트렌스젠더퀴어의 삶과 빈곤노인의 삶, 여성 노동자의 정치가 있을 것입니다.

함께 국회 담을 넘읍시다.

비례대표 2번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간사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전문위원

비례민주주의연대 운영위원

“ 폭염과 혹한에도 

   폐지를 주워야 하는 

노인편에 서겠습니다 


더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먼저 2020년 총선에서 녹색당의 후보로 출마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녹색당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항상 곁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제가 하는 정치 속에는 녹색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생태주의와 페미니즘, 행동하는 양심이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 사회복지 활동가로 살며 눈으로 보았던 삶들을 말하겠습니다. 또한 보금자리와 일자리를 잃는 생명들의 목소리를 위해 가장 정치적인 방법으로 국회 안에서 기후위기 비상상태를 선포하겠습니다.

코로나19와 기후위기를 함께 극복하겠습니다.
두가지 모두 연대 없이 해결 없습니다. 코로나19의 피해자가 곧 기후위기 피해자입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청도 대남병원의 코로나19 감염률과 사망률은 각각 99%, 6%에 달합니다(우한 사망률 3%). 격리된 삶이 일상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는지 보여줍니다. 열악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과 미세먼지를 마스크로 가려야 하는 시민의 삶을 숨통 트이게 합시다.

문중원 열사의 삶이 반복되지 않게 만들겠습니다.
노동자들의 억울한 죽음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부당한 해고, 산재, 안전하지 못한 노동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버티거나 버티지 못하거나입니다. 사람은 버티는 힘으로만 삶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 노동이 존중되는 민주주의, 정치를 통해 기후위기도 노동자와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증세 말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지출 OECD 최하 수준입니다. 이에 반해 토건예산은 막대합니다. 그러나 녹색당에서 거듭 밝혀 왔듯이 삶을 위한 혁명으론 턱없이 부족한 예산입니다. 그동안의 정치위기로 인해 분배위기와 기후위기가 동시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탄소세 도입, 보유세 인상을 통해 모두를 위한 기본소득, 생태주의와 젠더적 관점에서 새로 쓰는 사회정책을 국회 안에서 논의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제대로 된 사회복지정책의 개혁 이루겠습니다.
2010년 무상급식 논쟁 이후 복지공약은 모든 정치인들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복지정책은 여전히 파편화 된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장애등급제완전폐지, 부양의무자기준완전폐지를 비롯한 줬다뺏는 기초연금 해결, 건강보험 하나로 등 더이상 빈곤으로 사망하는 가족이 없도록, 의료비 걱정하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그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회복지서비스, 돌봄 노동자들의 어려움에 대한 고민도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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