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지방선거 대작전
만원이면 됩니다!

녹색당은 2012년 창당 이후 모든 선거를 후보 개인이 아닌, 당원들의 후원으로 치러왔습니다.

2017년 정치자금법의 개정으로 이번 지방선거부터는 당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후원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1일 광역단체장 예비 기탁금 2000만원을 목표로 1차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2100여만원이 모였고, 이 돈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4월 10일 기탁금, 공보물 비용, 그리고 기타 선거비용 모금을 위한 2차 모금을 시작하였습니다. 약 2개월간 진행된 2차 모금을 통해 약 4억원이 모였습니다. 이 과정에 약 2000명의 당원과 약 2000명의 일반시민들이 참여하였습니다.

5월 중순까지 모금이 부진하여 목표액을 수정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역비례공보물을 절반의 가구에만 보내기로 하고, 광역비례공보물 비용을 각 지역당이 책임지기로 하는 아픈 결정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주와 서울에서 시작된 녹색바람으로 모금에 속도가 붙기 시작하였고, 본선거 등록 직전 이틀간은 2000여만원의 시민 후원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광역비례공보물은 절반밖에 보내지 못했지만, 각 지역의 후보들이 선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는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인 금액은 후보자 32명의 기탁금으로 1억 8700만원, 지역후보 선거비용지원금으로 2억 2000만원, 그리고 기타 선거비용으로 1300여만원이 사용되었습니다.

녹색당정당후원회 이외에도 신지예, 고은영 등 후보자후원회를 통해 약 1억 1000만원이 모였고, 각 후보자 선거비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녹색당에 관심과 지지, 그리고 후원을 해주신 모든 당원,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지지와 후원 잊지 않고, 우애와 낙관으로 녹색정치의 길에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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