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진안 예비후보
임준연

  • 학교가 살아야 진안이 산다
  • 마을이 자라는 진안
  •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 다윗처럼 서겠습니다
  • 자연과 사람 푸른 도시 진안

새 봄을 맞습니다. 한반도의 앞날에 평화의 빛이 쏟아질 듯 합니다. 곧, 꽃은 피고 열매도 맺겠지요. 과거의 묵은 때를 한 번에 벗겨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광주, 제주 사태가 민주화운동이나 항쟁이 되기에 걸린 시간만큼이나, 가해자인 국가의 완전한 사과와 보상도 그 만큼의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들이 저지른 농단과 범죄는 제대로 된 견제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불행하지만 견제에서 벗어난 것은 국가뿐 아닙니다.

오늘 이곳 진안의 권력이 가진 현재를 돌아봅니다. 불법 케이블카사업의 추진과 군수의 거짓말, 가위박물관 부정의혹, 의료원 부실 측근인사 등이 드러난 것들입니다. 의회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맞설 의원 하나 없습니다. 녹색당이, 녹색당의 정치인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날카로운 눈과 당당함을 자랑해왔던 제가 나서겠습니다. 임준연이 하게 응원해주십시오. 적폐에 균열을 내고 한걸음 나아가는 진안의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걸어온 길

현)전북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현)주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전)진안신문기자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정치후원금은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결제가 불편한 경우에 아래 계좌로 직접 입금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 1005-403-316782 녹색당정당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