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 구청장 후보
기호 6이주영

서울시 강남구

일상의 정치, 변화의 씨앗!

소수자라서 성별에 따라서 차별받지 않고,
말 못하는 생명이라 학대받지 않고,
젊다고 무시당하지 않고
늙었다고 따돌림당하지 않는 사회.
오르내리는 집값에 내 삶이 흔들리지 않고,
내가 사는 동네에 내가 주인으로 참여하며 평생 살고 싶은 동네,
녹색당이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은 강남구의 모습입니다.


변화의 씨앗!

인간은 평등해야 합니다. 여성의 안전과 성평등에 앞장 서겠습니다.

- 공공장소 몰래카메라 상시 단속(화장실, 탈의실 등)
- 공공화장실 안전 확보(응급벨 설치, 순찰인력 운영)
- 미투센터 운영(여성자기방어 교육, 미투신고 및 상담)
- 동반자 조례 추진(다양한 가족형태 권리보장)

동물권이 지켜지면 인권도 올라갑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모범을 만들겠습니다.

- 유기동물입양센터 운영
- 길고양이 급식소 및 중성화수술 확대
- 동물복지조례 제정 추진
- 대형마트 및 동물병원 등에 동물유통판매 금지조례 추진

차별없는 사회가 건강한 사람을 만듭니다. 사회적 소수자와 함께 하는 행복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장애인차별 신고센터 운영
- 채식선택급식제(공공급식 등에 채식 메뉴 도입)
- 이주민을 위한 다국어도서관 운영(다국어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 청소년 쉼터 및 심리상담센터 운영
-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지원 확대
- 청년 1인 가구 주거지원 확대


일상의 정치

주민이 주인입니다. 함께 하는 행정을 의무화하겠습니다.

- 구민신문고 운영(주민 면담 의무화)
- 주민참여예산제 실질화
- 주민투표, 주민소환제 전면 개선

미세먼지 절반으로, 시민 건강은 두 배로

- 미세먼지 및 소음 모니터링, 관리감독 강화(재건축 공사현장, 산업시설 등)
-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3~6월) 자원회수시설 가동 조정
- 생활형 자전거 활성화로 자전거 분담률 5% 달성
- 공공건물 에너지효율화와 재생에너지확대로 온실가스 배출량 대폭 감축

안전은 권리입니다. 일상의 안전을 우리 손으로 지킵니다.

- 지역 화학물질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지역사회 비상대응계획 수립
- 강남구 내 식당에 대하여 Non GMO 안전 인증 추진
- 안전신고센터 확대 운영
- 석면 제거과정의 매뉴얼 세분화
- 학교, 재건축 현장의 석면 제거 관리 강화

에너지 소비 1위에서 친환경 에너지 1위로

-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및 이익 공유 의무화
- 지역에너지센터 건립
- 강남형 발전차액지원제도, 미니 태양광 등 보조사업 확대
- 에너지자립마을 확대

도시를 숨 쉬게 하는 허파, 공원을 지키자

-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 다양한 보상수단과 제도 개선 및 국고보조 등의 예산편성
- 임차공원제도 도입. 재산세 감면
- 2020년 이후 장기미집행 공원 보상 방안과 전체 공원녹지에 대한 계획 수립
- 20년 이상 장기 임차공원에 대한 재산세 감면은 물론 상속세 40% 감면

녹색당에 와서 정치가 얼마나 일상적인 것인지 배우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급식소가 어디 있는지 아는 것도, 어떤 기업의 제품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순간도, 그런 일상적인 관심과 선택들이 모두 정치의 연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녹색당은 그런 곳입니다. 일상의 정치, 누구나의 정치를 이야기하고 실천하는 곳입니다. 저는 그런 누구나 중 한 사람으로, 우리 동네의 일상을 돌아보려합니다.

강남구는 서울에서도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네입니다. 다른 구 대비 평균 2배, 많게는 3배 이상입니다. 또한 강남구는 동물복지와 관련해서 제일 소극적인 구입니다. 동물 복지와 관련된 조례가 없는 곳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5월 17일이면 강남역 살인사건 2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저에게 페미니즘은 생존권입니다. 제게 공공화장실은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곳, 누군가 나를 촬영해서 인터넷에 돌아다닐 수도 있겠다는 각오를 해야 하는 곳입니다. 이 사건을 생각한다면 지역적으로도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하는 곳이 바로 강남입니다. 재건축과 재개발, 부동산이 아닌 주제, 그래서 중요하지만 단 한 번도 강남구에서 주요 의제로 주목받지 못했던 주제들을 던지고자 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라고 생각했다면 아예 갈 엄두도 못냈을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치도 그렇습니다. 혼자라면 시작도 못했겠지만 일상의 정치, 함께 하는 동네정치야말로 진짜 정치라고 생각하기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이런 뜻을 함께 하자며 제게 손 내밀어 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 제가 여러분께 손 내밀며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만들어가요.

걸어온 길

디자이너
현)강남서초녹색당 운영위원
전)강남서초녹색당 운영위원장
전)오키나와대학 지역연구소 연구원
전)오키나와 후텐마 미군기지 폭음소송단
전)녹색연합 생태지도 협력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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