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문제를 고민할 수 있기 위해서도
기본소득이 필요합니다."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3번
김주온 | 기본소득

내 삶의 10컷

대학교 1학년 첫 자보를 썼습니다.
삼성반도체 노동자들에 대해 알게 된 날

2011년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그리고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과의 만남

강정마을 구럼비가 발파된 봄 학교에서 강정영화제를 열었습니다.

학생자치 공간이 부족한 문제를 알리는 소소한 프로젝트도 했고요.

2013년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활동 시작

그리고 이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녹색당과 함께 국회로 가서
기본소득 시대를 열겠습니다.

출마의 변

기본소득을 통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많습니다.

조건 없이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주어지는 기본소득은 사회로부터 오는 환대와 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생존을 위해 기본소득이 필요합니다.

생존을 넘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기본소득이 필요합니다.

나의 생활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문제를 고민할 수 있기 위해서도 기본소득이 필요합니다.

기본소득은 먼 훗날의 일이 아닙니다.

2015년 현재와 같은 흙수저-금수저 사회에서는 기본소득이 더욱 시급하기에 오늘부터 당장 함께 고민해야 현실이 되는 미래입니다.

그리하여 기본소득은 희망고문이 아닌,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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