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없다면 답안지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정당투표는 녹색당입니다.

녹색당은

‘정치도 하나의 생태계와 같아서, 여러 관점이 공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생태’와 ‘공존’을 지향하는 정당이 있어야 합니다.’

녹색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예정자

녹색당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자

총선공약 핵심의제

정책공약집 다운로드

신규원전을 전면중단하고 기존 핵발전소 폐로하여 '2030 탈핵•탈석유 에너지전환'을 실현하겠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포괄적인 산업정책 전환으로 '경제녹색화'를 추진하겠다.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복지를 튼튼히 하고, 생태적 전환을 위한 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
주 35시간 노동시간을 법제화하여 일중독사회에서 탈출하고, 녹색일자리를 만들겠다.

밥쌀 수입을 막아 식량주권을 지켜내고, 농토는 농민에게 되돌리겠다.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먹거리 정책을 수립하고 식품첨가물 전면표시제를 실시하겠다.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혼인평등법을 마련하겠다.
다양한 가족구성권을 보장하고, 평등한 일터와 돌봄이 실현되는 사회로 전화하겠다.

공정한 기준으로 '표준임대표' 제도를 도입하고, '전월세상한제'와 '계약 자동연장제'를 도입하여 안정된 주거권을 보장하겠다.
부동산투기 불로소득을 환수하고, 비거주용 토지보유세를 강화하겠다.

대규모 공장식 축산을 동물복지 기준에 부합하도록 전화하겠다.
동물실험의 금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동물원을 구경거리가 아닌 동물보호시설로 전환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

학교 서열화를 폐지하고, 배움주체인 학생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교육자치를 실현하겠다.
마음까지 획일화하는 인성교육기본법을 폐지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저지하겠다.

미등록 이주민을 합법화하고, 난민을 인정하는 실질적 포용정책을 마련하겠다.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를 폐지하고 장애인권리보장법을 제정하겠다.

토건예산 상한제 및 연도별 감축제를 도입하여 녹지축 회복과 재자연화를 추진하겠다.
화학물질관리 및 지역사회알권리법을 제정하여 환경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해외파병제한법을 제정하고, 비인도적 무기 생산 및 수출을 규제하겠다.
한반도 핵무기 개발 및 보유에 반대하며, 남북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겠다.

전면적 비례대표제로 정의로운 정치참여 구조를 만들고, 선거권 16세 및 피선거권 19세를 보장하여 보통선거권을 강화하겠다.
추첨제 등 직접참여정치를 확대하고, 풀뿌리 지역자치를 구현하겠다.

매일매일 선거 소식

비례대표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한국은 달라야 합니다.

녹색당에서 체르노빌 핵사고를 통해 탈핵의 문제를 소개하는 짧은 만화를 제작했습니다.

비례대표
실험동물, 교육 때문에 살생을 경험한다?

녹색당은 학교에서의 동물실험을 금지하고 생명감수성을 높이는 교육 정책을 실시하겠습니다.

비례대표
탈핵이 일자리다.

핵발전소는 위험하다. 석탄발전소는 기후변화다. 재생에너지는 일자리다. 독일은 재생에너지만 선진국? 2014년 독일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은 26.2% 재생에너지 일자리 개수는 37만개. 태양광발전의 일자리는 핵발전이나 석탄발전보다 6~8배나 많다.

비례대표
녹색당의 재생에너지 정책

2015년 한국의 풍력발전 설비 834MW. 풍력발전은 전체 발전설비 94,000MW의 0.88%. 정부의 유일한 풍력정책 = 환경보호 규제완화 '정책지원없음' '예산지원 없음' 영양-영덕, 거제, 의령, 정선, 부안, 울산 주민들은 왜 풍력발전에 반대하는가?

비례대표
뻥치는 정부, 학생 등꼴 빼는 대학

전국 대학의 80% 등록금 동결 33개 대학만 인하! 국립대 35개 동결 6개 대학만 인하! 대체 반값 등록금은 어딨냐고? 신입생에게 근거없이 청구되는 입학금. 그러나 어느 대학도 산정 근거와 용도를 밝히지 않았다. 대학은 정말 돈이 없을까?

카드뉴스
길고양이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버려진 동물의 수 총 372,767마리. 기르던 동물을 버리는 것은 길고양이 발생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길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길고양이도 우리와 공존해야 할 엄연한 생명입니다.

비례대표
한 해에 2천명, 살려야 한다 위험한 노동환경 이제는 바꾸자

지난 2월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난소암으로 사망한 노동자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업무 상 재해를 인정했다. 9년의 싸움으로 이뤄낸 성과지만 삼성은 제대로 된 사과 없이 합의없는 사내 보상위원회를 발족하고, 은밀하게 보상 절차를 밟으려 한다. 유족들에게 합의사항에 대한 비밀 유지 각서를 발송하기도 했다.

정당연설회
거리마다 녹색당이 있는 이유는?

‘듣도 보도 못한 잡것’ 이라는 뜻으로 듣보잡’ 이라는 속어가 있습니다. 정치판에서 그리고 시민들에게 “듣보잡” 인 녹색당. 아 자존심이 좀 상하니… “듣보” 까지만.. 듣보인 우리는 사람들에게 덜 듣보가 되기 위해서 4년째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V, 라디오, 신문 등 광고는 정당보조금 1원도 없이 당원들이 모은 당비로 살림하며 그런 어마어마한 돈을 쓸 수가 없었고, 언론에서는 우리의 목소리를 기사화 해주지 않습니다. 아니면 이런(녹생당) 오타로 기대하던 당원들을 좌절하게 만들었죠..

카드뉴스
기본소득 주간통신 3호

1. 택시기사님이 녹색당을 알아보셨다. “녹색당 선거운동 하시는 거예요?”라고 먼저 여쭤보셨다. 운반의 이유로 피켓을 갖고 다니니까 확실히 홍보효과가 있는 듯. 게다가 목적지까지 가는 데 유난히 녹색당 플랜카드가 많이 보였다!

카드뉴스
유치원 전자파, 녹색당이 밝혀내겠습니다.

2014년 엄청난 전자파 세기(150mG)가 측정된 송전선 매립지 인근 유치원이 지금까지 방치되고 있습니다. 실내(55mG)에서 전기장판을 몸에 감은 것처럼 하루 8시간 3년을 생활하는 아이들. 17세 이하의 경우 3mG 이상 장기 노출 시 소아백혈병 3.8배 증가.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자파 833mG 이하면 무조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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